5월 18일(수요일) 주요 뉴스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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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수요일) 주요 뉴스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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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슈]


1. 코로나19 확산으로 국가 비상사태에 들어간 북한이 러시아에 손 벌리고 있다. 러시아 외무부는 17일(현지시간) 이고리 모르굴로프 외무차관이 신홍철 주러 북한 대사와 면담했다면서 "코로나19 확산 대응과 관련한 러-북 협력 전망을 포함한 양국 관계 현안들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상세한 면담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북한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러시아 측의 지원 방안이 논의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18000007


2. 코로나19와의 싸움 내내 최전방에서 싸웠던 정은경(57) 질병관리청장이 방역 수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정 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대통령직 인수위원을 맡았던 백경란 성균관대 의대 교수를 새 질병청장으로 임명함에 따라 청장 자리에서 퇴임한다. 정 청장은 2017년 7월부터 질병관리본부장을 맡아 '방역 사령관' 역할을 했다. 정 청장이 방역 수장 자리에서 물러난 것은 4년 10개월만이다. 그는 지난 2020년 1월 코로나19 국내 첫 환자 발생 이후 2년4개월간 'K-방역'을 이끌어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517092700530?input=1195m


3. 방역 당국이 감염을 통해 자연면역을 얻은 국민의 규모와 유행 위험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달 중 1만명 규모의 항체조사에 착수한다. 연구소는 채혈된 혈청으로부터 코로나19 자연감염에 따른 N(Nucleoprotien)항원, 감염 및 백신에 따른 S(Spike)항원에 대한 항체를 검출해 양성률을 확인할 계획이다. 가장 최근에 한 항체양성률 조사는 작년 11∼12월 헌혈자 9천896명을 대상으로 시행된 것으로, 자연감염에 의한 항체 양성률이 1.2%로 나타났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517070952530?input=1195m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7_0001874098&cID=10201&pID=10200


4. 미국 뉴욕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17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는 뉴욕시 보건당국이 전날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사무실, 슈퍼마켓 등 사람이 모이는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모든 주(州) 정부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폐지했다. 뉴욕시의 경우 지난 3월 초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해제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5/18/EZFQHCEUJBDD7FONXZ6FG2H3H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5.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불렸던 대만에서 신규 확진자가 연일 6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17일 환구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중앙감염병지휘센터(CECC)는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6만583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해외 유입 사례는 39명이고 나머지는 모두 지역 사회 내 감염자다. 하루 사망자는 38명이다. 대만의 누적 확진자수는 89만6059명으로, 이중 88만3704명이 지역 사회 내 감염자다. 지난 한주(5월9∼15일) 동안 누적 감염자 수의 절반인 40만명 이상이 감염되면서 방역 당국이 비상이 걸렸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45846632329904&mediaCodeNo=257&OutLnkChk=Y


6. 제주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아형(하위) 변이 바이러스가 처음 확인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외 입국자 2명에게서 오미크론 아형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외국인 A씨로부터 오미크론 아형 변이 ‘BA4’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A씨는 지난달 27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입국했고 당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재택치료를 해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7_0001874062&cID=10813&pID=10800



[경제&사회]


1.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이번 주말 한미정상회담 만찬에 국내 4대그룹 총수와 5대 경제단체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21일 방한 바이든 대통령 초청 환영 만찬에 전국경제인연합회 허창수 회장과 한국경영자총협회 손경식 회장, 한국무역협회 구자열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참석한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미 4대 그룹 총수 자격으로 초청장을 받고 참석하는 것으로 돼 있다. 또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대표 등 4대 그룹 총수가 모두 초대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43813?sid=101


2. 올 들어 기업과 기관에서 직원들이 수십억∼수백억원대의 회삿돈을 빼돌리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17일 업계 등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자체 감사를 통해 영업 담당 직원 3명이 거래처에 상품을 공급하고 받은 대금을 빼돌리는 식으로 회사자금을 횡령한 사실을 적발하고 이들을 징계(해고) 조치했다. 횡령액은 35억원대로 알려졌다. 아모레퍼시픽은 횡령액이 공시 의무에 해당하는 규모가 아니라는 점을 들어 횡령 사실을 공시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73515?sid=101


3. 미 의회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 영상이 공개됐다. 하원 정보위위원회 산하 대테러·방첩 소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UFO 청문회를 열고 국방 관계자로부터 ‘미확인 비행 현상’(UAP)이 국가 안보에 미치는 위험에 대한 증언을 들었다. 로널드 몰트리 국방부 차관과 스콧 브레이 해군정보국 부국장이 증인으로 나왔다. 브레이 부국장은 “새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 조사 결과, UAP 사례는 모두 400개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미 의회가 미확인 비행체나 비행 현상에 대해 청문회를 연 것은 1970년 미국 공군이 UFO가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블루북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뒤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26808?ntype=RANKING


4. 북한이 코로나19로 대혼란을 겪는 와중에도 7차 핵실험 준비를 계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가 운영하는 북한 전문 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는 17일(현지시간) 갱신한 북한 핵실험장(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 대한 분석 보고서에서 이같은 정황을 공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95696?sid=104


5. 급등하는 경유 가격이 리터(L)당 2,000원을 넘보자 정부가 운송·물류업계 부담 경감을 위해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지급액을 다음 달부터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17일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이달 1일부터 시행 중인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기준가격을 L당 1,850원에서 1,750원으로 100원 인하하기로 했다. 경유 가격이 이를 넘길 경우 정부가 기준가격 대비 초과분의 절반을 부담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74014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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