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7.29]최원철의 부동산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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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최원철의 미래 부동산 블로그

[한국경제] 어제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넷째주 전국 아파트가격은 전주 대비 0.06% 하락했다고 하네요.  2019년 7월 첫째주 이후 3년 1개월만에 가장 크게 하락했다고..  서울도 9주째 하락했다고 하는데, 미국 FOMC 자이언트스텝 소문만으로 이정도이니까 다음주는 더 하락?  특히 노도강 등 외곽지역이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다네요. 유일하게 서초구만 상승했고, 송파는 크게 하락했다네요. 내년 하반기까지?

[조선비즈] 한미 기준금리가 역전되었죠? 결국 국내도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3%대로 올릴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하네요. 결국 영끌족 이자부담을 낮춰줄 '안심전환대출'이 9월에 시행되고, 금리는 9월 보금자리론보다 0.3% 낮은 수준으로 4%대가 될 것 같다고..  그리고 금리상한형 주담대가 대출자들 상환 부담을 덜어줄 방안이 될 것 같다고 하네요. 연간 금리를 0.45~0.75% 이내에서만 상승시키는 상품?

[한국경제] 최근 집이 안팔린다고?  그런데 현재 가장 높은 집값을 받고 정부에 팔아버리면 되죠? 그리고 정부에서 평생 주택연금 받으시면 되고.. 판가격보다도 더 많이 받을수도 있고..  현재가치로 팔면 현재가격에서 더 떨어져도 파는 시점 가격으로 평생보장하니까 최고가에 팔 수 있고, 매월 받는 연금으로 집값 전체가 다 까먹어도, 죽을 때까지 그 집에서 살면서 연금도 같은 금액으로 계속 나오니까 금상첨화죠?

[디지털타임스] 도시정비사업, 즉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시공사들이 경쟁을 안하고 지역별로 나눠먹기를 한다고 하죠?  그래야 조합에 시공비를 더 많이 받아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최근 재개발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수의 계약으로 이루어 진다고 하네요.  수의계약은 2회 유찰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죠? 그런데 이렇게 나눠먹기하면?  시공비 올라가겠죠?  대표적인 곳?  아현지구 등을 잘 보시면? 

[MBC] 깡통전세보다 더 무서운 '빌라전세'?  461채 빌라왕? 1,301채 빌라황제?  세모녀 전세사기사건 같은 전세사기가 판을 치고 있다네요.  빌라나 오피스텔을 수백채 사들이는데, 문제는 세입자가 입주하는 날 바로 등기이전을 해서 세입자 모르게 전세금을 떼먹을 수 있다고..  문제는 주로 부동산 임대회사라는 곳이 이렇게 한번에 수백채를 등기직전에 소유권이전을 한다고..  정부는 뭐하고 있을까요? 

[헤럴드경제] 수도권에 깡통전세가 확산되면서 전세보증금 문제가 커질 수 있다니까 점검해 보아야 하겠죠?  여주 현대아파트 전용 60㎡는 6월에 1억7천만원에 매매계약이 되었는데, 바로 직후에 1억6,500만원에 전세계약이 되었다고 하네요.  갭차이가 500만원인데, 여주의 전세가율이 벌써 84.1%나 된다고 하죠?  이천시 현대성우오스타4단지도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차이가 거의 없어서 우려된다고...

[파이낸셜뉴스] LH가 공급하는 신혼희망타운에 LH로고를 안쓰고, 입주자들이 단지명과 로고를 자율적으로 부착한다?  시공사 브랜드를 달 수 있도록 개정하겠다고 하는데..  그런데 LH 신혼희망타운 시공사들이 주로 최저가로 입찰해서 낙찰된 중소규모 시공사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 회사 주택브랜드를 사용?  차라리 LH 로고가 더 인정을 받을 것 같지 않나요?  아무튼 신혼부부들이 잘 결정해야죠?

[CNN] 오늘 새벽에 끝난 미국증시는 상승마감했네요.  다우지수는 1.03%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1.08% 상승했네요.  2분기도 미국이 마이너스 0.9% 성장했다고 발표했는데 예상대로? 국제유가는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0.86% 하락한 96.42달러에 거래를 마쳤는데, 역시 경기침체 우려때문이라고.. 비트코인도 2만4천달러선을 회복했다고 하는데, 매일 불안하다고..  오늘 국내증시도 선전?

[연합뉴스] 미국이 어제 자이언트스텝을 또 단행했는데, 9월에도 또?  아무튼 한국경제연구원에서는 '미국과 한국의 적정 기준금리 추정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적정 기준금리는 3.12% 정도이고, 국내금리가 3.65%까지 인상될 수 있다고 분석했네요.  만일 이렇게 할려면 기준금리를 1.4% 인상해야 되고 연간 가계대출 이자부담 증가액이 총 34조1천억, 가구당 이자부담은 연 292만원이 더 오른다고...

[한국경제]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가 역전되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모든 가능성은 대비를 해야죠?  과거에 해외자금이 순유입되었다고 하는데, 그 때와 지금 상황은 다르죠?  미국 바이든 대통령, 파월의장 모두 인플레이션이 이렇게까지 커질 줄 몰랐다고 했을 정도인데..  국내도 1년내 경기침체 등이 거의 확실하다고 하고..  아무튼 우리도 기준금리를 얼만큼 올려야 되는지 잘 살펴봐야죠? 

[이데일리] 코로나 재확산으로 리오프닝주가 '곡소리'?  항공주, 여행주 등 대부분 리오프닝주는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데, 코로나를 너무 쉽게 봤죠?  일본은 얼마전 역대 최대인 21만명이 확진되었고, 국내도 다시 확산되고 있고.. 중국도 봉쇄를 여기저기 하고 있고.. 한달동안 하나투어는 11.96% 하락하고, 모두투어도 9.82%하락, 대한항공 1.77% 하락, 아시아나항공 9.03% 하락했다고.. 저가매수? 참아야죠?

[KBS] 제가 강연할 때마다 드론으로 해변에 택배가 조만간 될 것이라고 동영상을 보여드리죠?  그러면 절반 정도는 언제 되겠냐? 라는 눈빛으로.. 그런데 어제 망상해수욕장에서 시범서비스가 시작되었죠?  1.8킬리미터 떨어진 곳에서 치킨이 오는데 고작 3분.. 따뜻하게 바로 드실 수 있다고..  택배용 드론은 최대 5kg을 싣고 40분동안 비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조만간 동해안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뉴시스] 최근 코로나가 재확산하면서 편의점내 진단키트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네요. CU는 전주대비 매출이 126.6% 늘었고, 세븐일레븐도 매출이 210%나 폭등했다고.. 그런데 편의점 업계가 신난것은 마진율이 27~40%로 담배보다도 훨씬 높다고.. CU와 GS25는 진단키트 마진율이 40%, 세븐일레브나 이마트24는 27, 28%라고.. 그런데 가뜩이나 청소년이나 MZ세대 돈없어서 검사도 못받는데, 이렇게 폭리?

[TV조선] 3년만에 모처럼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항공, 호텔, 현지 렌터카 등 다 예약했는데, 갑자기 항공편이 취소되었다고?  그러면 항공사에 환불해 주면 끝나지만 숙박비나 여행사 취소수수료, 렌터카 비용 등은 고스란히 날려야 된다고?  아무튼 절대 조심하세요.  일본도 코로나 확진자가 역대 최대인 20만9천명이 나왔다고 하니까 언제 전부 중단시킬지 모르죠? 중국은 더하고.. 동남아도 마찬가지고.. 그냥 국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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