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8. 3]최원철의 부동산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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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최원철의 미래 부동산 블로그 

[한국경제] 최근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면서 거래절벽이 이어지고 있죠? 그런데 꼬마빌딩 같은 건물도 거래절벽이기는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그런데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하는 건물이 부동산에 내놓는다고 팔릴 가능성은 거의 없겠죠?  그런데 쉽게 팔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이라고 하네요.  대표적인 회사가 '카사'이죠?  건물을 수익 증권화하고 공모 청약해서 그 건물을 매입하죠?  

[데일리안] 다주택자 종부세 완화가 발표되니까 매물이 확 줄어들었다고 하죠?  그런데 서울의 경우 증여도 같이 줄어들고 있다네요.  전국적으로 5월에는 매매의 8.7%가 증여였으나, 6월에는 7.2%로 감소했는데, 7월에는 더 줄었을 것이라고..  서울도 5월 전체 주택거래수 11,627건 중 증여가 1,605건으로 18.8% 나 되었었는데, 6월에 종부세 완화분위기가 나오면서 9.7%까지 줄었다고.. 7월은 더 줄었겠죠?

[한국경제] 분당 재건축단지도 떨어지는 마당에 용인은?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다네요.  GTX호재에 재건축 호재까지 많은 수지구의 낙폭이 더 두드러 진다고..  수지구 대장주 아파트 '풍덕천동 e편한세상수지' 전용 84㎡가 최고가 대비 최근 3억원 하락한 가격으로 실거래가 되었고, 신정8단지 현대성우는 59㎡가 약 3억원 가까이 하락했다고.. 수지삼성4차 59㎡도 1억3,500만원 하락한 실거래가로 계약?  

[뉴시스] 작년까지 갭투자를 통한 내집마련을 적극 추진했던 2030의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이 2019년 1월 이후 최저인 24.8%까지 떨어졌다고 하네요.  일단 영끌 자체가 엄청난 대출금리때문에 힘들어졌고, 대출이자도 문제지만, 생활비 물가가 폭등해서 생활이 어려워지니까 더이상 묻지마 영끌은 안한다고 하죠?  작년 7월에 44.8%까지 급증했었는데, 이제는 2030이 취약계층이 되버린 듯한 결과로?  

[SBS] 최근 거의 매일 나오는 뉴스죠?  전세대출 금리가 폭등해서 전세가 사라지고 있어 전세물건도 같이 사라지고 있다고..  전세대출은 최근 신용도가 가장 좋아도 3% 후반, 가장 나쁜 경우는 최고 6.2%까지 금리가 폭등해서 전세대출 이자가 월세보다도 많아졌다고.. 결국 전세는 계속 줄어들고, 월세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데.. 문제는 기준금리가 연말까지 계속 오르니까 전세대출금리도 같이 계속 오를 예정이죠?

[뉴시스] 빅스텝이후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죠?  그런데 경매, 청약시장에도 그 여파가 고스란히 전해져 더욱 하락세가 커질 것 같다고 하네요.  올 상반기 아파트 매매 건수가 18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경매도 낙찰가율이 줄어들고 있어 주택시장 선행지표도 안좋아지고 있다고.. 청약시장도 올 상반기 평균 경쟁률이 14대 1정도로 확 낮아졌다고.. 역시 선행지표인데 상황이 안좋다고...

[이데일리] 정부에서 건전한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으로 카드론에 대한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네요. 카드나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총 4곳에서 각각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는 앞으로 카드론을 추가로 받을 수 없게 된다고..  제1금융권인 시중은행을 포함해 총 5곳 이상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려도 역시 카드론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고 하네요.  다중채무 차주나 채무액이 급증해서 이런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

[CNN] 오늘 새벽에 끝난 미국증시는 하락마감했네요.  다우지수는 1.23% 하락하고 나스닥지수도 0.16% 하락했네요.  미국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서..  국제유가는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0.56% 상승한 94.42달러에 마감되었네요. OPEC+ 회의를 앞두고 상승했다고..  비트코인은 2만3천달러 수준에서 불안한 상황이라고..   오늘 국내증시도 불안?

[서울경제] 오늘 새벽에 미국 증시가 하락했는데, 외형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신경전 때문이라고 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FOMC 위원들의 강경발언때문이라고.. 일부에서 금리인하가 예상된다고 하니까 절대 그럴 일 없다고 강경발언이 나왔는데, 이 소식때문에 하락했다고..  갈길이 멀다라는 표현으로 당분간 기준금리가 계속 인상될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해 주었네요.  정점확인이 되어야? 

[연합뉴스] 7월 소비자물가도 6.3%를 기록, 23년 8개월만에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고 하죠? 소비자물가가 많이 오르면 기준금리도 같이 많이 올려야 되는데..  석유류는 유가하락으로 오름폭이 둔화되었는데, 그래도 석유류가 35.1%나 올랐다고.. 농축수산물도 7.1%나 올라 오름폭을 키우고 있고, 채소류는 무려 25.9% 급등했다고.. 음식점들이 가격을 안 올릴 수가 없죠?  공공요금도 모두 오르고.. 안오른 것은?

[조선비즈] 한은의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되었는데, 금융통화위원회 위원들 전부 '물가안정이 시급하니까 8월에도 빅스텝, 즉 기준금리를 0.5% 올려야 한다' 했다네요.  연말까지도 기준금리를 계속 올려야 하고.. 그런데 이미 한미 기준금리가 역전되었는데, 지금 빅스텝을 안할 수 없죠?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7월에 6.3%로 엄청 높았는데, 빅스텝을 통해 물가부터 잡아야 경제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부 다 공감?

[서울경제] 최근 환율이 폭등하니까 기업들이 큰 수난을 겪고 있죠?  유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나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 모두..  월달러 환율이 오르면 수출기업에는 호재이고 수입기업은 악재인데, 문제는 일본이 엔화 약세를 고집하고 있어 일본과의 경쟁에서 떨어진다고 하죠?  반면 원자재 수입가격은 끌어올려 국내 인플레이션은 점점 더 심해지고, 기준금리는 계속 올려야되고..  한미 금리역전도 환율에 영향을 미치죠?

[이데일리] 미국 CNBC에서 8월이나 9월에 미국 증시에서 대규모 매물이 쏟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네요. 최근 미국증시가 7월에 2년3개월만에 최고로 성적이 좋았지만, 8월부터 다시 조정이 시작되고 있다고.. 기술적 분석가들이 그래서 8월이나 9월 중순에 6월 저점이 깨질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즘 서학개미들이 테슬라 주식가격 오르면 바로 팔아버리나?  단, 9월말 이후 다시 반등한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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