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22]최원철의 부동산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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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최원철의 미래 부동산 블로그  

[한국경제] 경착륙은 막아야 하고, 40% 폭락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다고 했던 국토부장관이 국감에서 이렇게 얘기했다네요. '50% 오른 가격이 6% 내린 게 폭락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러면 아직 44% 더 내려야 한다는 것인데, 경착륙은 막아야 하니까 앞으로 몇년에 걸쳐 천천히 계속 지속적으로 집값을 내릴 것이라는 얘기죠?  그러면 50%까지 내린 다음에 내집마련 하시면 될 것 같죠?  

[서울경제]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47.6으로 9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고 하죠?  수도권은 53.1인데, 광역시가 44.6이라고..  결국 금리폭등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데, 경기침체 우려도 크고 대출비용 부담도 크고, 1주택자는 집이 안팔려 새집 이사를 못가고, 새집 사신 분들은 세입자를 못구해 전세를 폭락수준으로 팔아야 하고.. 결국 입주전망은 거래절벽과 맞물려서 최악으로 치닫고 있죠?  

[조선비즈] 서울 분양가가 작년보다 10% 하락했다는 통계가 나왔지만, 실제로는 꾸준히 오르고 있다네요.  하락했다는 통계는 대어급 분양단지가 얼마 없었고, 지난해 6월 서초 '원베일리' 분양가가 평균치에서 빠져서 나온 착시였다고..  HUG에 따르면 9월말 기준 서울 아파트 평당 평균분양가는 2,805만9천원으로, 작년 9월 대비 10.5% 하락했다고.. 전국은 평단 5.9% 올랐고 수도권도 4.45% 올랐는데?

[중앙일보]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아파트를 사서 2년간 의무거주를 해야만 했던 아파트가 최근 비조정대상지역으로 바뀌었으면 이 2년간 의무거주는?  바뀌기전에 잔금을 치루었으면 그대로 적용된다고 하네요. 다만, 비조정대상지역이 확정된 이후 잔금을 치루면 양도세를 비롯, 취득세, 2년의무 거주 해제, 비조정대상지역 소재 주택을 먼저 매도할 때 양도세 중과 배제 등 모든 혜택을 받게 된다고.. 

[한국경제] 청약시장 다죽은 줄 알았는데, 부산에서 78점짜리 청약통장을 실수요자들이 사용했다고 하네요.  내집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는 살아있다는 증거겠죠?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자이더샵SK뷰' 청약에서 전용 59㎡ 가 78점이 나왔다는데, 무주택기간 15년(32점), 부양가족수 5명(30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4년(16점)이 넘어야 이 점수가 나온다고.. 그런데 설마 가족이 5명인데 전용 59㎡에서? 분가하시나? 

[연합뉴스] 서울 노도강지역의 아파트 매수심리가 역대 최저수준이 되었다네요.  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76으로 지난주보다 더 하락했는데, 24주 연속 하락이라고.. 그런데 노도강은 수급지수가 69.8을 기록, 지수 70이 무너졌는데, 2012년 이후 최초라고 하네요.  그리고 은평, 서대문, 마포는 68.7을 기록, 더 밑으로?  결국 급급매 아니면 아예 집을 안사겠다는 거죠?  그러면 또 급락할텐데..

[세계일보] 아무리 노도강이라고 해도 그래도 서울인데..  거래절벽이라고 급급매로 전용 84㎡가 5억원대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도봉 '한신아파트' 전용 84㎡가 최근 5억4,500만원에 실거래가 되었다고 하네요.  최고거래 가격보다 2억원 하락했다고..  쌍문동 금호2차 전용 84㎡도 지난주에 5억5천만원에 거래되고.. 최고가 대비 1억5천 하락하고..  인천이나 동탄도 이보다 비싼데..  여기는 서울이 아닌가요?

[머니투데이] 최근에는 지방보다 서울 아파트 가격의 하락세가 더 커졌다고 하네요.  서울 아파트 가격이 13년 10개월만에 주간 최대 낙폭을 기록했는데, 특히 도봉구, 송파구, 동대문구 소재 아파트들이 전고점 대비 수억원씩 하락해서 하락장을 주도했다네요.  지난주 서울 아파트 값은 전주대비 0.23% 하락, 전국 아파트 매매값 하락률 0.19%보다 더 하락했다고..  금액도 크고 살사람은 더없고.. 그러니까 더 하락?

[이코노미스트] 은마아파트 재건축이 서울시 도계위를 통과했는데, 거래는 계속 절벽일까요? 추진위가 내년 상반기까지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예정인데,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문제나 분양가상한제 문제, 거기에 금리는 날로 오르고 공사비도 폭등해서 과연 일반분양이 제대로?  그리고 아직도 상가동 부담금 문제 등이 남았는데 상가 조합원만 398명이나..  둔촌주공도 상가때문에 힘들었죠?  잘되어야 하는데...

[뉴시스] 국회예산정책처가 '최근 금리인상과 주요국의 부동산시장 동향' 분석에서 한국도 팬데믹 버블이 심한 14개국 중 하나라고 분석하고, 2019년 이후 집값이 폭등했다고 시인했네요.  그래서 국토부장관도 경착륙은 그렇지만 계속 하향 안정되어 2019년 수준인 PIR 8 수준까지 하락해야 한다고 하죠?  이 분석은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연구진의 분석자료인데, 결국 우리도 대표적인 집값 버블국가가 확실하다고..

[머니투데이] BTS 창시자 방시혁 대표가 산 한남동 빌라는 오히려 27억원이나 폭등했다고 하네요.  한남동에 108억원의 빌라를 지난해 매입했는데, 올해 이 빌라의 가격이 135억원까지 올라 27억원의 시세차익을 보았다고?  팔아야 시세차익이지 당분간 그냥 살 것 같죠?  그런데 과거에 작곡한 753곡의 저작권이 등록되어 저작권료 수익이 약 100억원에 달한다고 하니까..  다른데 이사 안가겠죠?

[CNN] 오늘 새벽에 끝난 미국증시는 상승마감했네요.  다우지수는 2.71%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2.58% 상승했네요.  미 연준이 '속도조절론' 가능성이 생기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하네요.  국제유가는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0.64% 상승한 85.05달러에 마감되었네요.  달러화 약세덕분에 상승했다고 하네요.  비트코인은 나스닥과 함께 상승했는데, 그래도 눈치보기 장세가 계속 된다네요.

[연합뉴스] 오늘 새벽에 WSJ에서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지금이 단계적인 축소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할 때라고 생각하고, 단계적 축소 계획을 시작할 때'라고 발언했다는 보도가 나왔죠?  그 이후 미국증시가 상승하기 시작했다고..  그런데 11월에는 0.75% 상승인 자이언트스텝은 그대로 반영해야 한다고 했고, 다만, 12월에는 꼭 자이언트스텝만이 정답이 아니라고..  그럼 빅스텝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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